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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의 근세

상설전시 | 강원의 근세

조선시대 선비들은 금강산金剛山 과 관동팔경關東八景 등 강원의 아름다운 자연을 찾아 성리학의 이치를 구하고 머물렀던 곳들을 문학과 예술 작품 속에 남겼습니다. 또한 조선 왕실도 대대로 강원의 명산에 원찰願刹을 지어 왕실의 안녕을 빌었습니다. 1395년(태조 4) 강릉도江陵道와 교주도交州道를 합해 강원도로 개창한 이래 원주에 감영을 설치하고 관찰사를 파견하여 강원의 행정을 총괄하였습니다. 특히 영동 지역은 동해안과 울릉도를 방위하기 위한 조선시대 국방의 요지였습니다. 강원도에서는 갑오의병(1895)부터 정미의병(1907)까지 항일 의병들의 항쟁이 치열하게 이어졌습니다.

  • 향낭, 나침반 등

    향낭, 나침반 등 후기

  • 청풍부원군 상여와 요여

    해산도첩, 계조굴 김하종, 1815년

  • 왕녀 복란 태실

    대동여지도 1861년

  • 강원도 도사 유숙 초상

    강원도 도사 유숙 초상 1613년경

  • 1
    1청풍부원군 상여와 요여
  • 2
    2유산과 탐승
  • 3
    3조선시대 강원의 지리와 행정

유물 소개

금강산 병풍
금강산 병풍

조선 19세기에 그려진 금강산 민화 병풍에는 금강산 명소들이 한눈에 펼쳐져 있다.

청풍부원군 상여
청풍부원군 상여 김성구 기증, 중요민속문화재 120호

숙종의 외할아버지 김우명金佑明(1619~1675)의 상여다. 정교한 조각과 채색으로 장식되어 왕실 장례 풍속의 품격을 보여 준다.

왕녀 복란 태실
왕녀 복란 태실 원주 태장동

1486년(성종 17)에 태어난 왕녀 복란福蘭의 태를 묻었던 태실 주변에서 함께 발굴된 토기와 도자기들이다. 태실은 석제 외함 안에 태항아리, 태지석으로 구성되었다.

단종 어보
단종 어보

수양대군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노산군魯山君으로 강등되어 영월에서 죽임을 당한 지 200여 년 후, 1698년(숙종 28) 다시 왕으로 복권되고 만들어진 어보御寶다.

쌍륙말
쌍륙말 원주 감영 터

조선시대 강원도 관찰사가 있었던 원주감영에서 발견되었다. 쌍륙은 양반계층이 즐기던 놀이로 주사위를 던져 말을 움직이면서 승부를 겨루었다.

왕녀 복란 태실 중 태지석 ·  태항아리
왕녀 복란 태실, 태지석 · 태항아리 복제품

1486년(성종 17)에 태어난 왕녀 복란福蘭의 태를 묻었던 태실 주변에서 함께 발굴된 토기와 도자기들이다. 태실은 석제 외함 안에 태항아리, 태지석으로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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