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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의 중세

상설전시 | 강원의 중세

후삼국 시기 강원은 궁예弓裔(?~918)와 양길梁吉 등의 호족들이 활동하던 역사의 중심 무대였습니다. 왕건王建(918~943)은 강원을 중심으로 한 궁예의 기반을 계승하여 고려를 세웠습니다. 수도 송악松岳(개경)과 남한강 수로로 이어진 중세 강원에서는 물류가 활발하게 유통되었고, 영월 흥녕선원처럼 숙박 기능을 갖춘 원院이 교통로를 따라 발달하였습니다. 또한 원주 법천사의 지광국사智光國師(984∼1067) 같은 이름 높은 왕사王師와 국사國師가 중세 강원에서 꾸준하게 배출되었습니다. 고려의 귀족과 고위 관료들이 누렸던 세련되고 수준 높은 문화는 당시 상류층 사람들의 일상과 미의식을 보여 줍니다.

  • 문수보살

    연꽃 넝쿨무늬 대접

  • 말 발걸이

    말 발걸이 가평 봉수리

  • 약사불

    약사불 원주 학성동, 보물 제1873호

  • 금동관음보살좌상

    나한 영월 창령사 터

  • 1
    1석가모니불, 비로나자불, 광배
  • 2
    2문수보살
  • 3
    3오백나한

유물 소개

문수보살
문수보살 강릉 한송사 터, 국보 124호

한송사 터에서 발견된 흰 대리석제 문수보살상이다. 오죽헌시립박물관의 보살상은 함께 조성된 보현보살로 추정된다. 1912년 일본으로 반출되었다가 한일 협정에 따라 1965년에 반환되었다.

관음보살
관음보살 전傳 금강산 보물 1872호

금강산에서 발견된 보살상이다. 전신을 뒤덮은 화려한 장신구와 커다란 원반형 귀걸이 등 원나라 황실에서 성행한 티베트 불교의 영향을 받아 만들어졌다.

치미
치미 원주 법천사 터

법천사法泉寺는 승려 해린海麟(984~1070)이 왕사, 국사로 활약하던 10~11세기 가장 융성하였다. 날개 끝부분에 날카로운 돌기가 곧추선 치미는 용마루 끝을 장식하는 기와로 당시 법천사의 위상을 잘 보여준다.

오백나한
오백나한 영월 창령사 터

장삼에 가사를 걸치고 앉아 있는 우리 얼굴을 닮은 오백나한상이다. 가사를 머리까지 덮어쓰고 수행하는 모습 등 다양한 도상을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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