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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의 선사

상설전시 | 강원선사

구석기시대부터 철기시대까지 강원도내 각 유적지에서 출토된 다양한 문화재를 시대별 흐름과 특징을 살펴볼 수 있도록 꾸며져 있습니다.

  • 작살

    쇠화살촉 횡성 부동리 등

  • 두드림무늬 토기

    두드림무늬 토기 춘천 우두동

  • 중도식 토기

    중도식 토기 강릉 강문동

  • 송풍관

    송풍관 강릉 안인리

철기시대 전시실위치보기

기원전 3세기 무렵 한반도에는 중국으로부터 철기가 수입되었고 한국식동검이 출현하기 시작합니다. 이 시기 강원 지역에 살았던 사람들은 입구가 돌출된 형태의 집에서 살았습니다. 집안에는 화덕이나 쪽구들 같은 취사와 난방 시설이 있었습니다. 또한 춘천 중도에서 처음 발견되어 ‘중도식 토기’로 불리는 단단한 민무늬 토기(硬質無文土器)와 두드림무늬토기(打捺文土器)를 사용했으며, 농기구를 비롯한 도구와 무기를 철로 만들었습니다. 삼국이 팽창하면서 그들은 차츰 삼국에 흡수되어 그들 문화의 일부만이 삼국시대로 이어집니다.

  • 1중도식 토기
  • 2철기시대 지역민들의 일상
  • 3철기시대 전쟁무기

유물 소개

작살
작살 동해 송정동

어류를 잡는 데 사용한 어로 도구이며 철기시대 집터에서 발견되었다. 세 갈래로 갈라진 창끝에는 물고기가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미늘을 달았다.

한식(漢式) 토기
한식(漢式) 토기 강릉 안인리

낙랑 계열의 토기로 철기시대 집터에서 출토되었다. 당시 그 지역 사람들이 중국과 활발히 교류하였음을 보여 주는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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