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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의 고대

상설전시 | 강원의고대

강원의 고대에는 강원에 진출한 삼국과 새로운 행정체제로 정비된 통일신라의 문화재를 주제별로 전시하여 고대 강원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볼 수 있도록 꾸며져 있습니다.

  • 양형 청자

    양형 청자 원주 법천리

  • 새날개 모양 관모 꾸미개

    새날개 모양 관모 꾸미개 강릉 초당동

  •  나비 모양 관장식

    나비 모양 관장식 강릉 초당동

  • 관 고리

    관 고리 양양 포월리

삼국시대 전시실위치보기

고구려, 백제, 신라가 고대국가로 성장·발전하면서 4세기 무렵 강원 지역은 삼국이 영토를 확장하기 위해 반드시 지나가야 하는 중요한 길목이었습니다. 강원 지역은 북한강과 남한강, 동해안을 이용한 교통로를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경로를 따라 영서 지역에는 백제와 고구려가, 영동 지역에는 일찍부터 신라가 진출하였습니다. 이후 신라는 영동 지역을 교두보 삼아 한강 유역으로 영토를 확장하였습니다.

  • 1.전시실내부
    1전시실 내부
  • 2.꾸미개·말갖춤·무구
    2신라, 강원을 차지하다.
  • 3.관모장식
    3 강원의 신라 토기

유물 소개

청동자루솥
청동자루솥 원주 법천리고분

백제시기 돌방무덤에서 발견된 의례용 그릇이다. 백제가 중국 동진(東晉)으로부터 수입한 것으로 당시 원주 지역이 백제 영역이었음을 알려 준다.

금동관
금동관 강릉 초당동 고분

신라시기 돌방무덤에서 발견된 신라 양식의 금동관이다. 영동 지역, 특히 강릉이 신라의 매우 중요한 영역으로 관리되었음을 보여 준다.

뿔잔
뿔잔 동해 구호동

굽다리에 뿔 모양 잔을 올리고 고리 장식으로 꾸몄다. 신라와 가야 지역에서 주로 출토되는 것으로 의례용 그릇으로 추정된다.

금동관 복원품
금동관 복원품강릉 초당동 고분

신라시기 돌방무덤에서 발견된 신라 양식의 금동관이다. 영동 지역, 특히 강릉이 신라의 매우 중요한 영역으로 관리되었음을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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