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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설전시 강원의 역사와 문화실은

1층에는 ‘강원의 선사’, ‘강원의 고대’ 전시실이, 2층에는 ‘강원의 중세’, ‘강원의 근세’ 전시실 등 4개의 상설전시실과 2층에 있는 2개의 기획전시실로 운영 하고 있습니다.

1층의 ‘강원의 선사’ 전시실에는 구석기시대부터 철기시대까지 강원도내 각 유적에서 출토된 다양한 문화재가 전시되어 있으며 ‘강원의 고대’ 전시실은 삼국, 통일신라시대까지 강원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2층의 ‘강원의 중세’ 전시실은 역사의 중심에 선 고려시대의 강원을 보여주며, ‘강원의 근세’ 전시실에는 강원의 산천, 문화와 역사를 볼 수 있는 문화재와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야외정원에는 강원도 일원에서 발견된 고인돌을 볼 수 있는 고인돌길, 낙산사 담장과 어우러진 돌의 미학을 엿볼 수 있는 ‘현묘의 정원’, 조선시대의 무덤 석물이 전시되어 있는 ‘기억의 정원’ 이 있습니다.

1실 강원의선사

1 강원의 선사

구석기시대부터 철기시대까지 강원도내 각 유적지에서 출토된 다양한 문화재를 시대별 흐름과 특징을 살펴볼 수 있도록 꾸며져 있습니다.

1실 강원의선사 상세보기

2실 강원의 고대 내부

2 가원의고대  내부

강원의 고대 전시실에는 강원에 진출한 삼국과 새로운 행정체제로 정비된 통일신라의 문화재를 주제별로 전시하여 고대 강원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볼 수 있도록 꾸며져 있습니다.

2실 강원의고대 상세보기

3실 강원의 중세

3실 상설전시실3 내부

후삼국 시기 강원은 궁예弓裔(?~918)와 양길梁吉등의 호족들이 활동하던 역사의 중심 무대였습니다. 왕건王建(918~943)은 강원을 중심으로 한 궁예의 기반을 계승하여 고려를 세웠습니다. 수도 송악松岳(개경)과 남한강 수로 이어진 중세 강원에서는 물류가 활발하게 유통되었고, 영월 흥녕선원처럼 숙박 기능을 갖춘 원院이 교통로를 따라 발달하였습니다. 또한 원주 법천사의 지광국사智光國師(984~1067) 같은 이름 높은 왕사王師와 국사國師가 중세 강원에서 꾸준하게 배출되었습니다. 고려의 귀족과 고위 관료들이 누렸던 세련되고 수준 높은 문화는 당시 상류층 사람들의 일상과 미의식을 보여 줍니다.

3실 강원의 상세보기

4실 강원의 근세

4실 강원의 근세내부

조선시대 선비들은 금강산金剛山과 관동팔경關東八景 등 강원의 아름다운 자연을 찾아 성리학의 이치를 구하고 머물렀던 곳들을 문학과 예술 작품 속에 남겼습니다. 또한 조선 왕실도 대대로 강원의 명산에 원찰願刹을 지어 왕실의 안녕을 빌었습니다. 1395년(태조 4) 강릉도江陵道와 교주도交州道를 합해 강원도로 개창한 이래 원주에 감영을 설치하고 관찰사를 파견하여 강원의 행정을 총괄하였습니다. 특히 영동 지역은 동해안과 울릉도를 방위 하기 위한 조선시대 국방의 요지였습니다. 강원도에서는 갑오의병(1895)부터 정미의병(1907)까지 항일 의병들의 항쟁이 치열하게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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